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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냥 38

이름모를 향기

지금 시간 늦은밤 11시즘 이시간즈음에 창문을 열면 밤공기를 타고 이름 모를 꽃 향기가 내방으로 스며든다 어느 몇호 집에서 키우는 꽃일까? 아니면 저 멀리서 산에서 내려오는 야생꽃 향일까? 너무진해 잊지를 못하네 가끔 낮에도 이 꽃 향이 그립지만 그때는 못느끼네 이시간에만 맡을수 있는 꽃향기 어떤것이든 그 때만 느낄수있는 향기,사랑,믿음 그때아니면 놓칠수있으니 꼭 잡아두자 두손에 꼭 잡아보았지만 손을 열면 그향이 잡혔는지 모르지만 그 향은 사라진다 아니 애초에 잡질못한거다

제주도 나혼자 3박4일 여행 코스 추천

1일: 아침: 제주 시내에서 아침을 즐기기 위해 인기 있는 카페 "이마트24"를 추천합니다. 분위기 좋은 공간에서 커피와 함께 가볍게 식사하세요. 오전: 제주 협재해수욕장을 방문해 해변을 즐기거나 수영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는 협재마을에서 현지 문화를 경험해보세요. 점심: 협재마을 근처에 위치한 "협재 해물집"에서 싱싱한 해산물 요리를 맛보세요. 오후: 협재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긴 후, 협재해변 주변의 상점들을 돌아다니며 쇼핑을 즐기거나 바다 전망을 감상하세요. 저녁: 제주 시내에 돌아와 "올레시장"에서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흑돼지 삼겹살, 갈치조림, 해물누룽지 등을 맛볼 수 있습니다. 2일: 아침: 제주시에 위치한 "함덕해수욕장"에서 아침을 시작하세요..

여행 2023.06.09

여행인데 요리더먹은 후기

이번 연휴에 할게 없었는데 알던 친구가 술에취해서 해루질 하는 모임있는데 같이 가자하여 단번에 오케이 하였다 ㅋㅋㅋ 할것도 없었는데 ㅎㅎㅎ 당일 나도 일찍 출발하려고 하였는데 수원역에서 건축박람회를 보고 출발하였다. 별로였다.... 태안까지가는데 4시간반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너무오래걸려 점심시간을 놓쳐 버려 중간에 편의점버거 역시 맛있다 그리고 어색하게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같이 먹었고 그친구들이 어색하지않게 도와주었다 음식은 너무 맛있었고 새로운 친구가 알아서 해줘서 맛있게 먹었다 살이 쪄버려 걱정이다 다음에 또 같이 가야지

요리 2023.05.31

잊지못하는사람,잃은사람,있는사람

\ 너를 잊지 못해 매일 힘들게 지내 잊으려 해도 잊히지 않아 다른 걸 해보아도 너와 했던 추억이 올라와 너를 잊지 못해 무었이 너를 잃게 했을까? 나는 너를 잃고 싶지 않았는데 팽생 같이 있자 하였는데 너를 잃어버렸네 이제는 내 옆에 없어 다른 사람으로 잊으려 하였는데 그건 너무 힘들더라 한순간이라도 내 옆에 있어주었으면 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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