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쓴 시

메티칼 2023. 6. 7.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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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도 계속 생각나
처음에는 내 탓을 했어
내가 부족해서
내가 믿음을 못줘서
내가 능력이 부족해서
이렇게 내 탓을 하다가

시간이지나
이제는 네 탓을 하고있네
너의 생각
너의 통보성 이별
너의 부모님
너만 이별준비

하지만 누굴탓하겠어
둘다 부족한걸

이제 탓하지 않아 보려 할게
누구의 잘못도아니 었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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